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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얼굴에 봄바람이 분다 (focus)
Date 2008.02.21

그녀의 얼굴에 봄바람이 분다

■ 생기있고 화사하게… 브랜드별 봄 메이크업 제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이른 봄의 메이크업은 일 년 중 가장 파릇파릇하다. 화사한 봄을 기다렸다는 듯 올해도 어김없이 뷰티브랜드 마다 [\]스프링룩[\]을 내놓기 시작했다.

 

미니멀한 트렌드에 밀려 숨죽이던 로맨티시즘 스타일이 올봄엔 활짝 피어날 듯하다. 뉴욕과 밀라노 패션쇼에서 영향을 받은 브랜드들이 은은하면서도 파스텔 느낌의 컬러감을 얼굴에 물들이기 시작했다. 브랜드별로 제시한 봄 메이크업과 봄 컬렉션 제품을 살폈다.

 

●라네즈 [\]베이비 스킨 메이크업[\]=뽀얗고 보송보송한 아기 피부, 부드러운 눈매, 맑고 투명하면서 촉촉한 입술을 부각시키는 스타일이다. 소녀와 같은 해맑은 감성을 담았는데 수채화처럼 투명하고 꽃잎처럼 부드러운 컬러만 살려 빛을 받은 듯 가볍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렌디 컬러로는 민트 그린과 옐로를 꼽았다. 자연을 닮은 두 가지 메인 컬러에 따뜻한 톤의 피치와 아이보리, 부드러운 톤의 브라운 아이섀도를 다양한 채도로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라네즈 스노우 블룸 아이 팔레트[\]는 민트, 옐로, 피치 핑크 색상이 담겨있는데 민트와 옐로를 섞어 그러데이션 해주면 눈가가 한층 싱그러워진다.

 

[\]베이비 스킨 메이크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다. 수분감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톤을 정리하고 핑크빛의 은은한 펄이 들어있는 파우더로 아기 피부처럼 뽀얗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 하는 게 관건이다.

 

●바비 브라운 [\]라즈베리 컬렉션[\]=사랑스런 여성의 색깔로 꼽히는 라즈베리 빛을 트렌드 컬러로 내세웠다. 라즈베리 빛의 눈매와 입술, 볼로 연출할 수 있도록 한 다양한 제품들도 출시했다.

 

아이섀도와 블러셔, 립글로스가 담긴 [\]핑크 라즈베리 페이스 팔레트[\]와 [\]핑크 라즈베리 글리터 립글로스[\] [\]라즈베리 팟루즈[\], 그리고 라즈베리 색상의 안감으로 장식된 브러시 세트 등을 내놨다.

 

●에스티 로더 [\]퓨어 화이트 린넨 칼라 컬렉션[\]=하얀 백사장에 누워 따뜻한 산들바람을 기다리는 해변에서의 봄 휴가…. 에스티 로더는 따스하고 환한 봄날을 연상케 하는 메이크업 패턴을 제안했다. 봄 풍경을 코랄 등 자연빛으로 담아낸 [\]낸터켓 선 룩[\]과 부드럽고 시원한 바다를 연상케 하는 가벼운 블루와 핑크 칼라로 꾸민 [\]뉴포트 로즈 룩[\]이다.

 

조가비 모양의 [\]쉬머링 쉘 파우더[\] [\]골든 쉘 컴팩트[\] 그리고 바다빛을 담은 [\]퓨어 칼라 아이섀도[\], 입술을 부드럽게 강조하는 [\]퓨어 칼라 울트라라이트 글로스[\] 등을 한정판 제품으로 출시했다.

 

●랑콤 [\]루씨(L.U.C.I) 룩[\]=세계 최초로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컬러리스(Colorless) 컬러[\]를 응용한 [\]루씨[\] 라인을 내놨다. 색소 대신 공기를 채운 독특한 미네랄 구조를 적용해 빛이 공기에 반사, 흡수, 분산되면서 미묘한 무지개빛 색감이 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랑콤 메이크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구찌 웨스트만 느빌은 "루씨의 색감은 피부톤에 따라 개성 있는 분위기가 난다"며 "하얀 피부는 은은한 파스텔 빛, 어두운 피부는 생기 있고 강력한 색감으로 연출돼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페미닌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센셜 엔시아 [\]엔젤스 프리즘[\]=천사처럼 청순하고 사랑스러우며 몽환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스타일이다. 파스텔톤 컬러로 피부를 전체적으로 환하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다. 눈가는 회색빛이 감도는 파스텔 컬러를 사용해 신비롭게, 입가는 글로시한 광택과 펄의 느낌을 살린 립스틱과 립글로스로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로 표현한다.

 

특히, 실버 느낌의 하이라이터와 펄이 들어간 블러셔로 환하게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DHC [\]봄의 여신[\]=빛을 받은 듯 투명하면서 얼굴의 윤기를 살리는 메이크업이다. DHC 미용상담부 송담희 대리는 "봄의 색감이자 이번 시즌 유행 컬러인 핑크로 눈매에 은은한 화사함을 표현하고, 입술은 촉촉함을 살리라"고 강조했다.

 

볼 화장도 중요한데 자연스런 핑크빛 블러셔를 웃었을 때 동그랗게 나오는 애플 존 부위에 원을 그리며 바른다. 이어 하이라이트 제품을 눈 밑에 바르면 블러셔 색상이 돋보이면서 더욱 화사하게 연출된다.

 

2008.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