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기업소식과 브랜드 신규 제품출시 등
코리아나 화장품의 새로운 뉴스입니다.
  • PRESS CENTER
  • 코리아나 소식

코리아나 소식

황사에 지친 피부 ‘곡물’로 달래자(아시아경제)
Date 2008.03.21

 황사에 지친 피부 ‘곡물’로 달래자

 

 

 예년보다 극심해진 황사 탓에 피부가 눈에 띄게 거칠어지면서 저자극 세안제, 보습제 등을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화장품 업체들도 앞 다퉈 보습력 좋은 제품들을 내놓았다.

 

이들 제품 중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곡물’로 만든 저자극 세정제.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관계자는 “곡물클렌져로 건조해진 피부를 달래주면 다음 날 아침 화장이 잘 먹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황사를 이겨내는 ‘곡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오트밀

오트밀은 미국 FDA에서 고시한 고보습 천연 성분이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형성, 피부 장벽을 단단히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오트밀은 자연세정력을 갖고 있어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대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보습효과까지 준다.

아비노의 데일리모이스춰라이징 바디워시(294ml, 1만원대), 엘리자베스아덴 하이드라 젠틀 크림 클렌져(150ml, 2만원대), 오리진스 스웹 어웨이(100ml, 2만원대) 등 비교적 고가의 해외 제품들이 오트밀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쌀

쌀은 일찍부터 그 세정효과를 인정받아 우리의 옛 선조들은 입욕 시 쌀겨주머니를 활용하기도 했다. 또 쌀뜨물 세안은 이미 유명한 미용법. 쌀겨에는 비타민과 철분, 미네랄 등이 풍부해 세정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노화방지와 보습에도 좋다. 또 지방성분도 함유돼 있어 윤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쌀은 한국에서 흔한 곡물인 만큼 비교적 저렴하게 쌀클렌져를 구입할 수 있다. 인조이 유어 라이스데이 비누(100g, 1천원대), 더 페이스샵의 사케 릴리프 바디클렌저(260ml, 7700원) 등의 제품이 있다.

◆콩

지난해부터 검은콩과 녹두에 대한 화장품업계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검은콩의 노화방지효과와 녹두의 미세먼지 청정효과 등이 알려지기 시작했기 때문. 콩은 비타민 성분이 많아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특히 기미 방지에 효과적이다.

코리아나의 퓨어셀 녹드 리프팅 이펙트 클렌징크림(250ml 2만원대), 아베다의 캐러비안 테라피 바디스크럽(450g, 6만8000원) 등의 제품이 콩을 함유하고 있다.

 

 

2008.3.21